Dual-Note 구조
회기 노트는 두 갈래로 다뤄져요 — 보호자와 나눌 부분과, 기관 내부에서만 보관할 부분. 같은 회기를 기록하되, 무엇을 공유할지는 작성자가 정할 수 있어요.
왜 나누나요?
- 보호자에게는 이해하기 쉽고 따뜻한 흐름을 전하기 위해
- 기관 내부에는 운영·인수인계에 필요한 상세 메모를 남기기 위해
- 민감한 내용이 의도치 않게 공유되지 않도록
두 갈래
| 구분 | 누가 보나요 | 무엇을 담나요 |
|---|---|---|
| 공유분 | 보호자(동의 시) | 오늘의 흐름·관찰 한 줄·다음 안내 |
| 내부 보관분 | 작성자·기관 | 운영 메모, 공유 미설정 내용 |
작성자는 회기 노트를 쓰면서 어떤 부분을 보호자와 나눌지 선택해요. 공유로 설정한 내용만 Parent View·카카오 알림장으로 전해집니다.
발행 흐름
회기 노트 작성 → 공유 범위 선택 → (어조 가드 통과) → 발행 → 보호자 알림
보호자 공유는 동의가 있어야 이뤄져요. 자세한 운영은 원장 · 디렉터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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